엄마보물 유솔민

~

솔민아~ 어제 전화하기로 했는데 전화없어 살짝 걱정했어. 우리아들 적응 잘하고 있는중이라 그런거야? ^^ 엄마는 항상 우리 솔민이 믿지만 원래 엄마는 자식걱정하는게 일이란다. 솔민이가 캐나다에서 너무 잘하는거 알면서도 이건 괜찮을까... 저건 잘하고 있나... 오늘은 뭐하나.. 밥은 잘먹는지... 늘 솔민이 생각 많이 해. 솔민이 없으니 엄마 청소기 밀어주는 사람도없고 신발정리해주는 사람도 없네 ^^ 다행히 누나가 분리수거는 도와주네. ~~ 몇일전에 누나랑 영화보러갔었는데 늘 솔민이가 시키던 나초와 팝콘을 안시키니까 너무 이상했고, 캐나다 가기전 아빠랑 운동화사러 갔을때 사진찍돈곳에 몇일전 다시가니 넘 보고싶더라. 누나도 솔민이 보고싶다고 몇번이나 말하더라. 그래도 우리 솔민이 거기서 책도많이보고 많은 경험하고 멋진 형아될꺼니까 항상 응원하고 지켜보고 기다릴께. ^^ 울 가족 비타민 유솔민~~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사랑~~~~ ^^

댓글

엄마 나 솔민이야 어제 홈스테이 엄마가 홈스테이 엄마 친구들이랑 논다고 늦게 오셔서 전화를 못했어. 나는 11시에 자고. 나 지금 캐나다 시차적응 좀 했어 엄마 나 지금 포인트 10포인트 까지 모았어 캐나다에서 꼭 목표 포인트 800 포인트 쌓고 캐나다에서 많은 경험하고 한국으로 돌아갈게. 엄마 사랑사랑 빠빠 그리고 누나 내 폰으로 출석 매일 하라고 전해줘줘줘 진짜로 빠빠 admin 2018-01-26 15:14

댓글 쓰기

학부모 게시판

제목 올린 날짜sort ascending 조회수 댓글수
성휘가 잘 도착했습니다. July 1, 2018 - 21:02 336 0
사랑하는 우리아들 온서진 April 20, 2018 - 22:28 1,414 1
영양사 선생님~ March 2, 2018 - 21:11 3,051 1
준환아...부산 너무 춥다...ㅠㅠ February 5, 2018 - 08:32 3,133 1
현빈아! 엄마~♡ February 1, 2018 - 06:09 3,253 1
준희야~ January 31, 2018 - 06:39 3,177 1
엄마보물 유솔민~~ January 26, 2018 - 07:00 3,084 1
아라공주님 보세요~♡ January 25, 2018 - 02:36 3,137 1
박서희양에게 고백합니다~~^^ January 24, 2018 - 06:05 2,934 3
준환아..엄마당~ January 23, 2018 - 22:58 2,730 0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