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공주님 보세요

우리집 이쁜 막내공주 이아라~
우리 아라가 캐나다로 떠난지도 2주가 됐네
공항에서 우리 공주님 떠나보내고 집에 오는길에 엄마가 얼마나 울었는지...
그래도 우리아라가 캐나다에서 씩씩하게 잘 적응하고 생활해서 엄만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지 몰라
사실 엄만 알고 있었어 아라가 잘 적응할꺼란걸~^^
우리집 까불이 힐링이 아라야
우리아라가 없으니 집이 너무 허전하고 조용해
바니도 흥을 내어주는 언니 없으니 항상 조용히 누워만있어 그래도 우리가 함께 할수 있는 많은 날들중 1년은 짧다면 짧은기간이니까 보고싶어도 참을께
우리아라가 캐나다에서 많은 경험하고 더욱더 성숙해져서 돌아올날만 기다리고 있을께
몸건강히 생활하고 항상 행복하게 하루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우리아라공주님 많이많이 사랑해~♡♡♡♡♡♡♡

댓글

안녕,엄마 나 아라야 내가 엄마를 떠난지 2주째에 접어드는데, 안 우는게 믿기지 않아. 난 지금 바니,엄마,아빠 언니 이모 친구들 다~ 보고 싶은데 엄마가 이런데 까지 보내줘서 꾹 참고 있어. 잘 적응하고 별 문제 없으니까 걱정하지마~~ 나 걱정하지 마 바니 엄,빠 언니 우리가족 다 사랑해 빠이빠이!! 엄마의 막내 딸 아라 올림 admin 2018-01-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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