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원이에게 아빠가............

사랑하는 승원이에게.
지금은 집 생각도 나고 시차적응도 안돼서 힘들지?
엄마, 아빠도 다 알고 있어, 하지만 조금 넓게 생각하면 새로운 곳에서 많은 경험과 새로운 생각들로 1년 후면 훌쩍 커질 승원이를 생각하면 아빠는 너무나 자랑스럽단다.
아빠도 집에 들어오면 승원이가 마중 나올 것 같은 기분이 항상 들어.
승원이 만큼 아빠도 엄마도 승원이가 많이 보고 싶어, 하지만 잠깐의 순간이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까진 1년은 빨리 지나갈 거야.
아빠는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일하고 몸 건강하게 지내고 있을게 승원이도 열심히 공부도하고 놀 때도 열심히 놀아,,,,,,,,,
뭐든지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고인건 알지!!

승원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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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야 사랑하는 아들 정승원 난 지금 잘지내고 있어 하지만 아빠도 보고 싶고 엄마도 보고 싶고 막 그래 갑자기 아빠가 맨날 하는말이 떠올르네! "놀땐놀고 공부할 땐 공보하자" 시차 적응은 조금됐어 아빠 이렇게 편지 많이 보내줘! 사랑하는 아들 승원이가 admin 2018-01-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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